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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대회 | 19세 테니스 요정 라두카누, 최고의 신데렐라로 떴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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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dmin 작성일21-09-16 02:03 조회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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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깜짝 우승한 에마 라두카누(19·영국)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. 라두카누는 12일(한국시간)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레일라 페르난데스(73위·캐나다)와의 '10대 대결'에서 승리하며 생애 첫 테니스 메이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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